정치
국민의힘, 지선 1호 공약 '서울·수도권 반값 전세'…출산 연동 대출도 제시
뉴스보이
2026.04.0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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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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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시세 50% 수준의 장기 전세 주택을 지방정부 심의로 서울 및 수도권에 공급합니다.
신혼부부에게 연 1%대 주거대출을 지원하며, 자녀 수에 따라 이자 및 원금 전액 감면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1호 공약으로 '서울·수도권 반값 전세'와 '출산 연동형 주택자금 대출'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정부의 다주택자 대출 연장 불허 발표 직후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제시되었습니다.
장동혁 당대표는 서울 마포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주변 시세의 50%로 장기 전세 주택을 공급하는 반값 전세를 서울에서 추진한 뒤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정책은 중앙정부 절차 없이 지방정부 심의를 통해 추진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신혼부부에게 연 1% 이내의 주거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출산 자녀 수에 따라 이자와 원금 감면 혜택을 제공합니다. 자녀 1명 출산 시 이자 전액을 감면하며, 4명 이상 출산 가정에는 원금 전액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지원합니다.
국민의힘은 월세 세액 공제도 확대하여 총급여 9000만 원까지 적용하고 연간 공제 한도를 2000만 원으로 높입니다. 청년 월세 지원 금액은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늘리고,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100%로 상향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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