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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동행 'K-라드큐브', 이틀째 정상 교신 불발
뉴스보이
2026.04.0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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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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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드큐브는 우주 방사선 측정 및 국산 반도체 성능 검증을 목표로 했습니다.
미국 하와이 지상국에서 비정상 텔레메트리 신호가 수신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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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와 함께 우주로 향한 한국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이틀째 정상 교신에 실패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4일 오후 2시 30분 공지를 통해 K-라드큐브 임무운영팀이 지속적으로 교신을 시도했으나 신호를 감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르테미스 2호는 한국 시간으로 2일 오전 7시 35분에 발사된 후 같은 날 오후 12시 58분 고도 약 4만㎞ 지점에서 K-라드큐브를 사출했습니다.
초기 운영을 위해 해외 지상국 안테나로 교신을 시도했으나, 오후 9시 57분께 미국 하와이 지상국에서 수신된 신호는 비정상 텔레메트리였습니다. 이로 인해 당초 큐브위성을 통해 수신하려 했던 데이터가 정상적으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은 운용기관인 KT 샛, 나라스페이스와 함께 4일 오후 12시 30분까지 초기 운영을 이어갔지만 결국 정상 교신에 실패했습니다. K-라드큐브는 고도 7만㎞까지 오르는 타원궤도를 선회하며 근지점에서 고도 상승 기동을 수행했지만, 통신 문제로 임무 성공 여부 확인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K-라드큐브는 신발 상자만 한 12유닛 크기에 무게 19㎏인 큐브위성으로, 유인 탐사를 위해 지구를 둘러싼 밴앨런 복사대 우주방사선을 고도별로 측정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를 부탑재체로 실어 지구 고궤도 방사선 환경에서의 동작을 검증할 예정이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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