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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나토'를 '북미조약기구'로 잘못 표기해 트럼프 조롱받으며 망신살
뉴스보이
2026.04.0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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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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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는 트럼프의 나토 탈퇴 위협 분석 기사에서 오류를 냈습니다.
NYT는 정정보도를 통해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신문 지면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를 '북미조약기구'로 잘못 표기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오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조롱을 받았습니다. 해당 기사는 미국이 나토를 탈퇴할 수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을 다룬 분석 기사였습니다.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의 탐사보도 총괄 책임자인 사샤 이센버그는 3일 오전(현지시간) 이 오류가 담긴 NYT 국제판 종이신문 A8면 사진을 X에 게시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NYT의 실수를 '매우 흥미로운 실수'라고 조롱했습니다.
NYT는 3일 오후 홍보실 명의의 X 게시물을 통해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NYT는 다음 날 인쇄판에 정정보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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