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SKT-유한킴벌리, 안동 산불 피해지에 1500그루 식재하며 숲 재건 '맞손'
뉴스보이
2026.04.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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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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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하여 희귀 수종 1,500그루를 식재했습니다.
AI 기술로 산림 복원 전략을 수립하며, 2030년까지 총 1만 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텔레콤과 유한킴벌리가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일대에서 산불 피해지역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4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난해 3월 대형 산불로 산림 훼손이 심각한 풍천면의 복원을 목표로 합니다.
양사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하여 꿀벌 먹이원이 되는 헛개나무,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등 산림청 지정 희귀 수종 약 1,500그루를 심었습니다. 이는 양사가 지난해 9월 체결한 ESG 협력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SK텔레콤과 유한킴벌리는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만 그루의 나무를 추가로 심을 계획입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산림 복원 전략을 추진합니다.
특히 SK텔레콤은 스타트업 인베랩과 협업하여 드론으로 산불 피해 지역을 촬영하고, AI를 활용해 복원 대상지의 생태계 특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엄종환 SK텔레콤 ESG 추진실장은 이번 활동이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의 출발점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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