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청, 美에너지부와 'AI 시대 테러 대응' 위한 대테러 국제 심포지엄 공동 개최
뉴스보이
2026.04.0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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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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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4월 6일부터 5일간 열리며, 20여 개국 법 집행 및 군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합니다.
AI 신기술의 양면성과 핵·방사능 안보 위협 대응 훈련이 핵심 주제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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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미국 에너지부 국가핵안보청(NNSA)과 함께 대테러 위협 대응과 핵·방사능 안보를 아우르는 '2026 한미 공동 대테러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4월 6일부터 5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진행됩니다. 이는 경찰청의 대테러 국제 학술토론회와 NNSA의 다자간 특수작전부대 심포지엄을 처음으로 통합한 행사입니다.
개막식에는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매튜 나폴리 NNSA 부청장(영상),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가 참석합니다. 미국, 호주, 캐나다 등 20여 개국 법 집행기관 및 군 특수작전 전문가 150여 명도 함께합니다. 첫째 날에는 '인공지능(AI) 시대, 신기술의 양면성'을 주제로 제5회 대테러 국제 학술토론회가 열립니다.
둘째 날부터는 미국 에너지부 주관으로 시나리오 기반 정책 토의와 전문 훈련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방사성·핵물질 밀수 위협 및 개요, 핵 안보 탐지 체계, 범정부 협력 및 상호운용성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심층 훈련이 진행됩니다. 경찰청은 이번 행사가 한미 대테러 협력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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