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KB금융, 50개 금융데이터 결합 '상권활성화지수' 개발…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살린다
뉴스보이
2026.04.0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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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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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방문객, 매출 패턴 등 약 50개 금융데이터를 분석한 지표입니다.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상품권 효과 확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금융그룹은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KB상권활성화지수'를 개발하고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지수는 상권 방문객 흐름, 소상공인 경영 현황, 매출 패턴, 개·폐업 현황 등 약 50개 금융데이터를 연계 분석한 모델입니다.
KB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 한국데이터뱅크가 공동 개발한 이 지수는 지역별 상권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설명회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수요에 맞춘 상권 분석 서비스와 실제 적용 사례가 공유되었습니다.
특히 전 지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한 지역의 분석 결과, 지역상품권 발행이 외부 고객 유입과 실제 매출 증가로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정부의 지역 화폐 정책이 지역 균형성장과 골목경제 회복에 실효성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KB금융은 현재 충남신용보증재단, 수원도시재단 등과 공동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데이터 기반 지역 경제 살리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축적된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하여 소상공인 생태계 지원 모델을 확산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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