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GH, 무주택 서민·청년·신혼부부 위한 '신축임대주택' 600호 매입 추진
뉴스보이
2026.04.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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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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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00호 중 청년 300호, 신혼부부 150호, 무주택 일반도민 150호 공급됩니다.
다음 달 4일부터 15일까지 우편 신청하며, 3개 권역에 걸쳐 배정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와 경기도주택도시공사(GH)는 무주택 서민,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신축약정형 매입임대주택 600호를 매입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 주택은 민간 사업자가 지을 예정인 주택을 GH가 사전에 매입하기로 약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신축약정형 매입임대주택은 공사 시작 단계부터 품질 관리에 참여하여 신축 주택의 쾌적함과 공공의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총 600호의 물량은 도내 31개 시·군의 인구와 소득, 주택 수요를 분석해 3개 권역으로 나눠 배정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성남, 용인 등 남부1권역에 211호, 수원, 안양 등 남부2권역에 213호, 고양, 의정부 등 북부권역에 176호가 공급됩니다. 공급 대상별로는 청년층 300호, 신혼부부 150호, 일반 무주택 도민 150호가 각각 공급될 예정입니다.
매입 신청은 다음 달 4일부터 15일까지 우편으로 접수하며, 8월 매입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됩니다. 이후 10월부터 본격적인 매입약정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김태수 경기도 주택정책과장은 지역별 실제 수요를 반영한 매입임대 주택 공급을 통해 무주택 도민의 주거난을 해소하고,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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