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시, 올해 음식물쓰레기 1530t 감량 목표…'RFID' 100대 추가 설치
뉴스보이
2026.04.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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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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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업비 3.6억원을 투입하여 공동주택 RFID 100대와 다량배출사업장 감량기 16대를 설치합니다.
다량배출사업장 목표관리제와 김장철 전용 봉투, 시민 교육 등으로 감량 실천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시는 올해 3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9년까지 매년 음식물류폐기물 1530t 감량을 목표로 합니다.
시는 감량 기반 확대, 정책 평가 강화, 교육 및 홍보 활성화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계획을 실행합니다. 공동주택 세대별 종량제(RFID) 설치 사업에 2억원을 반영하여 올해 100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음식물류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는 RFID 기반 감량기 설치 사업에 1억6000만원을 편성해 올해 16대를 설치합니다.
발생량이 증가 추세를 보이는 다량배출사업장 1593곳을 대상으로 목표관리제를 운영하며, 우수 사업장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특히 올해 김장철에는 음식물류폐기물 배출의 편리성을 개선하고 혼합 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전용 봉투를 1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합니다.
광주시는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문강사단을 활용하여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연 260회 실시하는 등 감량 실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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