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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부터 진공까지 한번에” 원자력硏, 고효율 유체이송 국산화 성공…벡스코에 이전
뉴스보이
2026.04.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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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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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핵연료 심층처분 연구 중 개발된 기술로, 거의 완벽한 진공 구현이 가능합니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해외 의존 핵심 장비 국산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개발한 고효율 유체이송 시스템 기술이 벡스코에 이전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사용후핵연료 심층처분 시스템 연구 중 개발된 것으로, 기존 진공펌프의 한계를 극복하여 거의 완벽한 진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원자력연은 지난 2일 벡스코와 정액기술료 1억원에 매출액 1.5%를 경상기술료로 받는 기술실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계약에는 특허 9건과 노하우 1건이 포함되며, 실시 기간은 10년입니다. 벡스코는 이 기술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고효율 진공펌프와 초고진공 환경 제어 시스템 분야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권장순 처분성능실증연구부 박사팀이 개발한 이 시스템은 원통형 구조 내부에서 로터가 회전하며 유체를 흡입·가압·이송하는 방식입니다. 양방향 유체 이동이 가능하고 점도가 높은 액체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진동과 소음이 적어 운전 안정성과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임인철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원장은 이번 기술이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핵심 장비 분야에서 국산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은 반도체·디스플레이뿐만 아니라 에너지, 화학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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