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존속살해

#대구

매 맞는 딸 지키려다 사위 손에 숨진 장모…‘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처참’

logo

뉴스보이

2026.04.05. 10:59

매 맞는 딸 지키려다 사위 손에 숨진 장모…‘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처참’

간단 요약

50대 장모는 딸을 보호하다 사위의 1시간 넘는 상습 폭행으로 숨졌습니다.

사위는 시신을 캐리어에 넣어 부인과 함께 신천에 유기했으며, 다발성 골절이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에서 발생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장모 A씨가 사위 조모씨의 폭행으로 사망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A씨는 딸 최모씨를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살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존속살해시체유기 혐의로 구속된 조모씨(27)는 올해 초부터 장모 A씨(54)를 상습적으로 폭행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8일쯤 거주지에서 1시간 넘게 이어진 폭행 끝에 숨졌습니다. 사망 직후 조모씨는 가로 40㎝, 세로 50㎝ 크기의 여행용 캐리어에 A씨의 시신을 넣어 유기했습니다. 이후 부인 최모씨(26)와 함께 대구 북구 신천에 시신을 버렸으며, 지난달 31일 캐리어가 시민에 의해 발견되어 조모씨 부부가 긴급체포되었습니다. 부검 결과 A씨의 사인은 외력에 의한 다발성 손상사로 추정되며, 시신에서는 갈비뼈와 골반 등 다발성 골절이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조모씨의 휴대전화 포렌식 등 추가 수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8일쯤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54개의 댓글
best 1
2026.4.5 01:49
악마라도 이런 악마가 없다. 엄벌에 처하라!
thumb-up
557
thumb-down
1
best 2
2026.4.5 01:54
무조건 신상공개해라 어떤 면상인지 보고싶네
thumb-up
241
thumb-down
1
best 3
2026.4.5 01:58
제발 인간 아닌것들은 미련없이 사형 시킵시다
thumb-up
174
thumb-down
1
서울신문
51개의 댓글
best 1
2026.4.5 03:43
죽일놈이네요. 영원히 격리를...
thumb-up
200
thumb-down
2
best 2
2026.4.5 03:44
몽둥이로 개패듯이 맞는법 개정필요하다
thumb-up
74
thumb-down
2
best 3
2026.4.5 03:45
사위라 표현 마라..짐승에게 죽음을!!!
thumb-up
64
thumb-down
3
세계일보
38개의 댓글
best 1
2026.4.5 04:48
사형 쫌 시켜라..제발.. 비싼 세금으로 살려놓지말고.!!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4.5 07:42
살인자 마스크 벗겨라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4.5 03:03
맞는게 두려워서, 죽은 엄마 시신을 살인자와 함께 유기하나? 경챨에 신고부터 안하고?
thumb-up
13
thumb-down
0
속보
오늘 10:02 기준
1
5시간전
[속보] 트럼프 "실종 미군 무사히 구조…역사상 가장 대담한 작전 완수"
2
6시간전
[속보] 미군, 이란서 격추된 F-15 두번째 탑승자도 구조
3
23시간전
[속보] 이란, "생필품 실은 이란행 배는 호르무즈 통과 허용"
4
2일전
[속보] 법원, 국힘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
5
3일전
[속보] 코스닥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