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르신 채용하면 최대 550만원 지원"…서울시, '시니어 인턴십' 참여 기업 모집
뉴스보이
2026.04.05. 11:23
뉴스보이
2026.04.05. 11:2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서울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기업이 60세 이상 어르신 신규 채용 시 지원받습니다.
월 60시간 이상 근무 시 6개월간 월 최대 75만원 지원 등 다양한 지원형태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어르신을 채용한 기업에 최대 55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시니어 인턴십 참가 기업을 모집합니다.
서울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4대 보험에 가입한 기업 중 올해 60세 이상 근로자를 신규로 채용한 기업이 대상입니다. 이 제도는 지난해 처음 도입되었으며, 올해부터는 4대 보험 가입이 보장되는 채용형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지원 방식은 월 60시간 이상 근무 시 월 최대 75만원을 6개월간 지원하는 인건비 지원형과 주 30시간 이상 근무 시 교육비 등을 3개월간 최대 100만원 지원하는 경상비 지원형으로 나뉩니다. 인턴십 종료 후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에는 추가로 고용 유지 지원금 100만원이 지급됩니다.
인건비 지원형은 고용한 어르신 1인당 최대 550만원, 경상비 지원형은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모집 규모는 약 300명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