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 5년 만에 초등학생 '컵 과일' 간식 지원 재개…2만8000여명 혜택
뉴스보이
2026.04.0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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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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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어린이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재개됩니다.
돌봄·교육 참여 초등 1, 2학년 대상, 주 1회 신선한 제철 컵 과일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도는 초등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5년 만에 재개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감소하는 과일 소비에 대응하고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추진됩니다.
오는 7일부터 창원, 통영, 함안, 고성 지역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시행됩니다. 512개 초등학교 돌봄·교육 참여 1, 2학년 어린이 2만8000여명에게 주 1회 연간 30회, 회당 150g 내외의 컵 과일 형태로 제공됩니다.
과일은 사과, 배, 감귤 등 6대 주요 과종과 도내에서 생산된 제철 과일·과채로 구성됩니다. 경남도는 안전한 과일 공급을 위해 공급업체가 제조 시점부터 24시간 이내에 신선한 과일 간식을 학교에 배송하도록 관리합니다.
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사업이 어린 시기부터 국산 과일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넓히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먹는 식품인 만큼 안전성을 최우선에 두고 교육청과 긴밀히 협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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