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갭투자 막히자'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 약 9년 만 최저
뉴스보이
2026.04.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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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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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매입 비중은 18.81%를 기록했습니다.
10·15 대책의 갭투자 규제와 대출 축소 영향입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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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등 타 지역 거주자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약 9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공개한 매입자 거주지별 아파트 매매거래 분석 결과,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4개월간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2만810건 중 타 지역 거주자의 매수는 18.81%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2017년 2월부터 6월까지의 18.45% 이후 약 9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이러한 감소는 10·15 대책 이후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실거주 의무 규제로 갭투자가 제한되고, 대출 가능 금액이 축소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상승을 주도했던 한강 벨트 지역에서 감소폭이 컸습니다. 성동구는 10·15 대책 직전 26.07%에서 대책 이후 6.8%로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서울 거주자의 타 지역 아파트 매입 비중은 6.29%를 기록하며 대책 직전 4개월보다 확대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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