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에너지 위기 대응 위해 도심 대형 전광판 2시간 단축 운영
뉴스보이
2026.04.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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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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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명동 자유표시구역 30개 전광판이 6일부터 5일간 운영됩니다.
기존 자정까지 운영되던 시간을 오후 11시까지로 조정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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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도심 대형 전광판 운영 시간을 단축합니다. 광화문과 명동 자유표시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가 오는 6일부터 5일간 하루 2시간씩 단축 운영됩니다. 기존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였던 운영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로 조정됩니다.
이번 조치는 범국가적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자율적인 실천입니다. 대상 전광판에는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동아미디어센터, KT, 세광빌딩과 명동 신세계백화점, 교원빌딩 등이 포함됩니다.
서울시는 지난 1일부터 30㎡ 이상 옥외전광판 주·야간 밝기 권고기준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이번 운영시간 단축이 민관 협력의 실천 사례이며, 지속가능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강남권 등 다른 주요 지역으로도 자발적 참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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