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산업부, "중견기업이 미래 먹거리"…월드클래스 플러스 10곳 선정 50억 지원
뉴스보이
2026.04.0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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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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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플러스는 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10개 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 및 해외 진출을 지원합니다.
지역 중견기업은 최대 50억 원, 수도권은 40억 원까지 지원금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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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는 5일 중견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 신규 과제 10개와 '중견기업 공공연구기관 기술혁신 챌린지 사업' 신규 과제 2개를 선정했습니다.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견기업의 기술개발과 해외시장 진출을 최대 4년간 지원합니다. 올해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바이오, 미래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분야 10개 기업이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지역 소재 중견기업에는 최대 50억 원, 수도권 기업에는 최대 40억 원까지 지원금이 확대됩니다.
중견기업 공공연구기관 기술혁신 챌린지 사업은 중견기업이 신성장 분야 사업화 과정의 기술적 난관을 공공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해결하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건설기계 및 자율운항선박 분야에서 2개 과제가 선정되어 지원을 받습니다.
이규봉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기술 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산업부는 중견기업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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