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 어학 보조교사 상호 교류 추진
뉴스보이
2026.04.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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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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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부터 한국어·프랑스어 보조교사 각 1명씩을 상호 파견합니다.
교사들은 현지 중·고등학교 및 대학 수업을 지원하며, 점차 인원을 늘릴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과 프랑스가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어학 보조교사 상호 교류를 추진합니다.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지난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프랑스 교육부·국제교육원과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에 관한 협력의향서(LOI)에 서명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력의향서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마련되었으며, 양국 교육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취지입니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한국은 프랑스에 한국어 보조교사를 파견하고, 프랑스는 한국에 프랑스어 보조교사를 파견합니다. 첫해에는 양국 보조교사를 각 한 명씩 선발하며, 이후 교류 인원을 점차 늘릴 방침입니다.
보조교사들은 현지 중·고등학교 또는 대학에서 외국어 수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으며, 수업 운영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이나 학생 평가 권한은 없습니다. 하유경 교육부 글로벌교육기획관은 양국 교육 분야 교류·협력이 청년들의 한국어 교육 참여로 더욱 돈독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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