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섬에어, 프랑스 ATR과 항공기 구매 계약…울릉·백령 등 섬 공항 공략 가속화
뉴스보이
2026.04.05. 11:59
뉴스보이
2026.04.05. 11:5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섬에어는 프랑스 ATR과 소형 항공기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ATR 72-600 기종은 저수요 노선에 적합하며, 섬 지역 노선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섬에어가 프랑스 항공기 제조사 ATR과 소형 항공기 구매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지역 항공 서비스 확장에 나섰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 3일 한국경제인협회와 프랑스경제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제3차 한 프랑스 경제계 미래 대화'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조인식에는 최용덕 섬에어 대표와 장 피에르 클레르상 ATR 아시아태평양 대표가 참석하여 항공기 수급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섬에어는 이미 지난 1월 ATR사로부터 'ATR 72-600' 기종을 도입하여 3월 30일부터 김포-사천 노선 정기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ATR 72-600 기종은 단거리 활주로에서도 안전한 이착륙이 가능하며, 연료 효율성과 비용 경쟁력이 뛰어나 저수요 노선에서도 지속 가능한 운항이 가능하다고 나탈리 타르노 라우드 ATR 최고 경영자가 설명했습니다. 섬에어는 이 기종을 올해 하반기 김포-울산, 사천-제주 노선에 투입하고, 향후 울릉도, 백령도, 흑산도 등 섬 지역을 포함한 국내 곳곳을 잇는 항공 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