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회생 1년…'알짜' 익스프레스 매각이 분수령
뉴스보이
2026.04.0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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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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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1년, 고정비 부담과 상품 공급 문제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익스프레스 매각이 회생 계획 가결의 핵심이지만, 이후에도 많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형마트 업계 2위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지 1년여가 흘렀습니다. 경영 정상화를 위해 알짜 사업부인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을 추진 중이며, 현재 한 곳 이상의 인수 후보자가 등장하여 매각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작년 3월 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이후 재무 부담 완화에 주력해 왔습니다. 점포 매각 및 임대 전환, 수익성 낮은 매장 정리, 희망퇴직 등을 통해 고정비를 줄이고 체질 개선을 병행했습니다.
그러나 임차료와 차입금 등 고정적인 비용 구조가 여전히 수익성을 제약하고 있습니다. 상품 구색 축소로 고객이 줄고 납품업체들이 대금 미지급을 우려하여 상품 공급을 하지 않으면서 자체브랜드(PB)로 매대를 채우는 상황입니다.
서울회생법원은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 공고를 통해 추가 입찰 신청을 4월 21일까지 받고 있습니다. 법원이 정한 홈플러스 회생 계획안 가결 기한은 오는 5월 4일까지이지만, 연장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익스프레스 매각이 성사되어도 수익 기반 악화 대응, 대형마트 업태 전망 불투명,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 현상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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