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리2호기, 3년 만에 재가동 돌입…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숨통'
뉴스보이
2026.04.05. 11:55
뉴스보이
2026.04.05. 11:5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고리2호기는 설계수명 만료로 3년 전 가동이 중단되었습니다.
35개월간 설비 개선과 안전성 검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리원전 2호기가 지난 4일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설계수명이 만료되어 2023년 4월 8일 가동을 멈춘 지 3년 만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35개월간의 계속운전 설비개선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고리 2호기는 1983년 8월 10일 상업 운전을 시작한 우리나라 두 번째 원전입니다. 한수원은 2022년 4월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주기적안전성평가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지난해 11월 계속운전 안건을 최종 승인받았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고리 2호기의 임계를 허용했습니다.
한수원은 정지 기간 동안 발전소 안전성과 성능 개선을 위한 설비개선과 안전성 검사를 수행했습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안전에 기반한 원자력발전소의 계속운전이 국가 에너지 안보 확보에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고리 2호기의 재가동은 중동사태로 불거진 에너지 수급 위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국내 원전의 수명연장을 강하게 반대해 온 탈핵·환경단체의 반발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