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가장 비싼 국유재산은 '경부고속도로'…가치 12.2조원 달해
뉴스보이
2026.04.0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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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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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서해안고속도로도 8조 원에 육박하며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정부청사 중 세종청사가 3조 4천억 원으로 가장 비싼 자산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보유한 국유재산 중 가장 가치가 높은 자산은 경부고속도로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경부고속도로의 장부가액은 12조 2,218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국유재산 중 고속도로의 장부가액이 전반적으로 높게 평가되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는 8조 1,609억 원, 서해안고속도로는 7조 9,95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철도 중에서는 경부선이 7조 7,630억 원으로 가장 높은 가치를 보였습니다.
정부청사 네 곳의 재산 가치 총합은 약 8조 5,000억 원에 달했습니다. 이 중 세종청사는 토지와 건물을 합쳐 3조 4,325억 원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무형자산 가운데서는 법무부의 차세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이 907억 원으로 가장 높은 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형사사법기관 간 정보 공유 및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시스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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