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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측 "박수영, 부산 북갑 여론조사 거짓 발표" 발끈…박수영 "숫자 잘못 인용"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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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6. 15:15

한동훈 측 "박수영, 부산 북갑 여론조사 거짓 발표" 발끈…박수영 "숫자 잘못 인용" 사과

간단 요약

한동훈 전 대표의 실제 지지율은 17.5%였으며, 12%는 김두관 전 의원의 지지율입니다.

한동훈 측은 악의적 선거법 위반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으며, 박수영 의원은 SNS로 사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여론조사 수치를 잘못 인용하여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박수영 의원은 채널A 라디오에 출연하여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지지율이 12% 정도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한동훈 전 대표 측은 즉각 언론 공지를 통해 박수영 의원이 거짓 여론조사 수치를 발표했다며 악의적이고 중대한 선거법 위반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제 여론조사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지지율은 17.5%였으며, 12%는 김두관 전 의원의 지지율이었습니다. 박수영 의원은 SNS를 통해 숫자를 잘못 인용한 것이라며 한동훈 전 대표 지지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친한계 박상수 변호사는 박 의원의 사과가 비아냥 식이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고, 과거 박 의원의 선거법 위반 전과를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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