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천의 왕에 도전"…부천역 유튜버 집결 예고에 경찰 '초긴장'
뉴스보이
2026.04.06. 15:26
뉴스보이
2026.04.06. 15:2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30대 여성 유튜버 A씨와 B씨가 부천역 북부 광장에서 '○○크루' 모집 등을 공지했습니다.
부천시는 경찰과 협력하여 유튜버들의 기행 행위를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 부천역 일대에서 일부 유튜버들이 엽기적인 방송을 예고하며 다시 집결을 알리는 글이 온라인에 올라와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30대 여성 유튜버 A씨는 4월 3일 개인 채널에 4월 6일 오후 1시 부천역 북부 광장에서 '○○크루 1기 모집'을 공지했습니다. A씨는 참여자에게 법적·행정적 보호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유튜버 B씨도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방송을 진행하겠다고 알렸습니다. B씨는 미성년자와 장애가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없으며, 시청자 합격 여부는 까다롭고 모든 정산은 방송 다음 날 7대 3으로 이루어진다고 공지했습니다. B씨는 지난해 경찰관에게 욕설과 조롱을 한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유튜버 C씨의 전처이며, A씨와 함께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부천시는 유튜버들의 기행 행위를 막기 위해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현장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부천시 관계자는 유튜버들의 행동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막장 행위가 있을 경우 경찰서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천시는 지난해 9월 '부천역 일대 이미지 개선 전담팀(TF)'을 구성하여 종합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앞서 부천역 주변 광장은 2022년부터 일부 유튜버들의 기행 방송으로 '인터넷 방송의 성지'로 불리며 흉기 사고, 음주, 욕설, 폭력 등 일탈 행위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주민과 상인들의 피해가 발생하자 부천시는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은 지난해 11월 악성 유튜버와 BJ의 방송 행위를 처벌하는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