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인텔릭스·에스원, '이동형 AI 순찰' 시대 연다…로봇 기반 보안시스템 선봬
뉴스보이
2026.04.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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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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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텔릭스의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가 실내를 자율주행하며 미인가자 출입을 감지합니다.
에스원은 이상 상황을 관제하며 필요시 긴급 출동하여 즉각적인 보안 대응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인텔릭스가 에스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기반의 이동형 보안 시스템 ‘세이프케어’를 선보입니다.
이 서비스는 기존 고정형 CCTV의 사각지대 한계를 넘어 로봇이 직접 이동하며 상황을 감지하고, 에스원이 이에 대응하는 보안 체계를 구현한 것이 핵심입니다.
SK인텔릭스는 오는 5월부터 나무엑스를 통해 이동형 AI 기반 보안 영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용자가 ‘보안 모드’를 설정하면 나무엑스가 실내를 자율주행하며 순찰하고, 미인가자 출입 시 현장 영상을 기록하여 사용자에게 모바일 푸시 알림으로 즉시 전달합니다.
에스원은 전달된 이상 상황을 관제센터를 통해 확인하고, 필요시 긴급 출동으로 연계하여 실제 대응까지 이어지는 보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양사는 범죄 예방을 넘어 생활 안전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형진 SK인텔릭스 나무엑스사업본부장은 에스원과의 협력을 통해 진화된 보안 서비스를 선보이고 AI웰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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