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부겸 "TK통합 10조라도 확보해야, 다음 정권 보장없다" 조기 재추진 시사
뉴스보이
2026.04.0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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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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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전 총리는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추진을 밝히며, 이재명 정부의 20조 지원 약속을 강조했습니다.
2년 뒤 총선에 맞춰 통합 단체장을 선출해 다음 정권 약속 이행을 보장받으려 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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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지난 6일 간담회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TK통합) 재추진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빠른 시일 내 TK통합을 추진하여 최소 10조 원의 정부 지원금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광역지방자치단체 통합 시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 후보는 2년 뒤 국회의원 총선거에 맞춰 통합 단체장을 선출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정권에서도 통합 약속이 유지되리라는 보장이 없으므로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함입니다. 또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사업과 관련하여 국비를 빌리는 등 공공자금관리기금을 활용하여 땅을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동대구역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논란에 대해서는 법적 판단을 지켜본 뒤 결정할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의 선거캠프에는 권칠승 민주당 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총괄정책본부장으로 합류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주호영 의원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으로 인해 혼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대구시장 선거는 4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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