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남호 예비후보 "전북서 배우고, 전북서 꿈 이룬다"…'전북형 인재·정주 생태계 구축' 공약
뉴스보이
2026.04.0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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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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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예비후보는 전북 5대 전략산업 기반 인재 양성과 시군별 특화 교육 거점을 조성합니다.
이를 통해 전북 모든 대학이 참여하는 공동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취업·정주 패키지를 완성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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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6일 '전북형 전략산업 인재·정주 생태계 종합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전북에서 배우고 취업하며 정착까지 책임지는 생태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모든 지방이 고르게 잘 사는 생태계'와 연계됩니다.
교육부의 RISE 사업 등을 전북 교육 현실에 맞춰 재설계하여 대학 중심 정책을 지역 중심 실행 모델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또한, AI·로봇, 농생명·바이오 등 5대 전략산업 기반 인재 트랙과 시군별 특화 교육 거점을 조성하여 전북 전역을 미래 인재 양성 플랫폼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전북 모든 대학이 참여하는 공동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대학 강좌 및 실험실의 고교생 개방, 대학 연구 멘토와 고교생의 공동 프로젝트 확대 등을 추진합니다. 시·군 산업 기반을 반영한 맞춤형 특화 모델로 전주(AI·디지털), 군산(새만금·모빌리티), 익산(농생명·바이오·보건), 남원(공공의료)에 '브랜드 고교'를 육성할 예정입니다.
이남호 예비후보는 전북 전략산업 인재위원회 설치와 대학·교육청 공동 협의체 구성을 통해 2030년까지 취업·정주 패키지를 완성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전북에서 배우면 전북에서 성공할 수 있는 구조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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