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팔순 택시기사 양성옥씨, 평생 모은 1억 양천구에 기부 "배움 기회 놓치는 아이들 없도록"
뉴스보이
2026.04.0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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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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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씨는 택시업계 동료 기부 소식에 감명받아 팔순 맞아 실천했습니다.
기부금은 아동·청소년 장학사업과 택시기사 가정 지원에 쓰일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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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3동에 거주하는 택시 기사 양성옥 씨가 팔순을 맞아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양천구는 양 씨의 기부 소식을 6일 밝혔습니다.
양 씨의 기부는 택시업계 신문에서 동료 기사가 지난 1월 돌아가신 어머니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을 접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는 이 소식에 깊이 감명받아 언젠가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오랜 다짐을 팔순을 맞아 실천했습니다.
양 씨는 기부금에 대해 형편이 어려워 배움의 기회를 놓치는 아이들이 없기를 바란다며 아동·청소년 장학사업에 우선 사용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어려움에 부닥친 택시기사 가정과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지원을 위해서도 활용해 달라는 뜻을 전달했습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평생 땀 흘려 모은 소중한 재산을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을 위해 선뜻 내어준 양성옥 씨의 결단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습니다. 구는 성금을 투명하고 책임 있게 집행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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