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시, 제4경인고속화도로 사업 타당성 확보…2030년 착공
뉴스보이
2026.04.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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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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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용현동~서울 오류동 18.69km 구간을 4~6차로 지하터널로 건설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 1조8015억원으로 2035년 경인고속도로 교통량을 10.2% 감소시킬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는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의뢰한 '제4경인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민자적격성조사에서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 도로는 총연장 18.69㎞, 왕복 4~6차로의 소형차 전용도로로 건설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2024년 7월 롯데건설에서 민간투자사업으로 제안되었으며, 인천시는 지난해 10월 한국개발연구원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했습니다. 민자적격성조사는 비용 대비 편익 분석과 사업 타당성, 민간투자방식 적합성을 판단하는 절차입니다.
제4경인고속화도로가 건설되면 2035년 기준으로 경인고속도로 교통량은 약 10.2%, 제2경인고속도로는 약 13.2% 감소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인천항에서 강남까지 첨두시간 통행시간이 최대 25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사업은 제1경인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신규 동서축 간선도로망을 구축하는 핵심 사업입니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에서 서울 구로구 오류동까지 연결되며, 대부분의 구간은 대심도 지하터널로 건설됩니다.
총사업비는 약 1조8015억원이며 공사기간은 약 5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천시는 향후 전략환경영향평가와 제3자 제안공고 등의 후속 절차를 거쳐 2030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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