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위
1분기 마약 180kg 적발, 5년만 최고치…여행자 밀수 다시 기승
뉴스보이
2026.04.06. 16:18
뉴스보이
2026.04.06. 16:1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코로나 시기 국제우편→여행자 경로로 마약 밀수 방식이 회귀하고 있습니다.
태국발 여행자, 캐나다발 특송화물에서 대형 필로폰이 주로 적발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관세청은 올해 1분기 국경 단계에서 마약 302건, 180kg을 적발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건수는 13% 증가했지만, 중량은 5% 감소한 수치입니다.
특히 마약 밀수 경로가 코로나 시기 국제우편과 특송화물에서 여행자 분야로 회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여행자 경로에서는 1kg 이상 대형 필로폰 적발이 늘어 건수가 128%, 중량이 78% 대폭 증가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캐나다발 특송화물 24kg, 태국발 여행자 16kg 등 대형 필로폰 적발이 많았습니다. 또한 2024년 이후 적발 실적이 없었던 자가소비용 헤로인이 국제우편에서 발견되는 등 마약 종류가 다변화될 가능성도 감지되었습니다.
출발 국가별로는 아시아, 북미, 아프리카, 유럽 순으로 적발량이 많았으며, 태국, 캐나다, 베트남, 미국 순으로 높은 적발량을 기록했습니다. 관세청은 7월부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까지 우범 항공편 일제 검사를 확대 시행하여 마약 밀반입을 원천 차단할 예정입니다.
관세청 마약척결 대응본부는 매주 마약 적발 동향을 공유하고, 마약 단속 종합대책의 추진 성과를 상시 점검하며 미진한 부분을 즉시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