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학습병행으로 지역 인재 양성"…산업인력공단, 시·도교육청과 도제도약지구 약정 체결
뉴스보이
2026.04.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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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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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일학습병행으로 고교부터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인재양성을 목표합니다.
경북, 인천, 충남 등은 스마트제조, 반도체 등 지역 특화 산업 인재를 양성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6일 서울 서대문구 위드스페이스에서 '도제도약지구' 운영을 위한 약정을 시·도 교육청 및 도제도약스쿨과 체결했습니다. 도제도약지구는 일학습병행을 활용하여 지역이 주도하는 인재양성 모델을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번 약정은 공단과 시·도 교육청, 도제도약스쿨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지역 단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단은 고교 단계부터 취업,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인재양성 기반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약정 체결에 이어 2026년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간담회도 열렸습니다. 간담회에서는 경북의 스마트제조 및 관광산업, 인천의 첨단 뿌리산업, 충남의 반도체·디스플레이 및 국방 분야를 중심으로 인재양성 및 후학습 강화 계획이 논의되었습니다.
김규석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도제도약지구가 지역과 교육,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인재양성 모델임을 강조했습니다. 공단은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고교 단계부터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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