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시민연대 "절차 무시한 세계음식문화관 건립"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뉴스보이
2026.04.0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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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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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26억 5천만원 사업이 공유재산 관리계획 및 의회 의결 절차를 무시했습니다.
울산시는 가설 건축물은 해당 절차 대상이 아니며, 교량 안전성을 검토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 세계음식문화관 건립 사업과 관련하여 울산시민연대가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추진되었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합니다.
시민연대는 20억 원이 넘는 사업의 경우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과 지방의회 의결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이 사업은 총사업비가 26억 5000만원에 달함에도 해당 절차가 이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세계음식문화관이 건립된 울산교는 정밀안전점검 결과 C등급 시설로 확인되어 구조적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가설 건축물은 공유재산 관리계획 수립 대상이 아니라고 내부적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설계 단계에서 울산교 구조 검토를 실시하여 안전을 확인했으며, 건물의 규모, 위치, 하중 등을 고려해 구조 검토와 건축 설계를 병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국 최초의 교량 위 미식 공간인 울산 세계음식문화관은 지난 3월 10일 개관하여 우즈베키스탄, 멕시코 등 6개국의 정통 요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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