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신여대 박물관, 문체부 'K-뮤지엄 지역순회 지원 사업' 선정…서울·영월 순회 특별전 진행
뉴스보이
2026.04.0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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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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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 주관 사업에 전국 49개 기관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특별전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 《질서 아래 놓여 있다》'가 서울과 강원 영월에서 순회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성신여대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공사립대학 박물관 K 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박물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전국 49개 기관이 선정되었습니다. 성신여대박물관은 특별전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 《질서 아래 놓여 있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1차 개막전은 오는 6월 성신여대박물관에서 열리며, 2차 지역전은 오는 9월 강원 영월군 영월관광센터에서 개최됩니다.
특별전과 연계하여 서울 성북구 일대 '성북 산책'과 영월군의 '영월 답사' 등 지역 관광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장욱희 성신여대박물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교내 구성원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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