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건설연 "SMR·데이터센터·반도체팹, 국가전략산업 인프라 뒷받침"
뉴스보이
2026.04.0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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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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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은 반도체 팹, 데이터센터, SMR 등 첨단 산업 인프라 기술 혁신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기존 SOC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산업 인프라로 건설 기술 역할을 확장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은 6일 경기도 일산 본원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KICT 미래 비전 공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유회는 반도체, 소형모듈원자로(SMR), 인공지능(AI) 등 국가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인프라 기술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실행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박선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은 안정적이고 정밀한 인프라 없이는 국가전략산업의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가 어렵다고 강조했습니다. 건설연은 반도체 생산시설의 건설 환경 제어 기술과 관련 표준 정립,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 및 안전성 향상, SMR 인프라의 모듈화 등 첨단 산업 인프라 전반에 걸친 건설기술 혁신을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도로, 교량 등 전통적인 사회기반시설(SOC) 중심에서 반도체 팹, 데이터센터, 원전 구조물 등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 인프라 영역으로 건설기술의 역할을 확장하는 전략적 전환을 의미합니다. 건설연은 이번 공유회를 통해 도출된 비전을 기반으로 대형 연구개발(R&D) 사업을 기획하고 관련 부처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날 공유회는 주제발표, 패널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패널토론 외부위원으로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원장과 이종욱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참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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