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 12시간 폭행…"아프다" 호소에도 담배 피우며 쉬다 다시 폭행
뉴스보이
2026.04.0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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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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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는 장모를 12시간 폭행 후 사망에 이르게 했고,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했습니다.
존속살해 혐의가 적용된 사위와 사체유기 혐의의 딸 모두 구속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에서 20대 사위 A씨가 50대 장모 B씨를 약 12시간 동안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17일 대구 중구 주거지에서 늦은 밤부터 다음 날 아침까지 장모를 폭행했으며, 이 과정에서 쉬거나 담배를 피우는 등 폭행을 반복했습니다.
B씨가 숨진 이후에도 A씨는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18일 오전 10시경 시신을 캐리어에 넣어 인근 신천변에 유기했습니다. 피해자의 딸이자 A씨의 아내인 C씨는 범행 당시 현장에 있었으나 폭행을 말리거나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C씨는 남편의 폭행이 두려워 신고하지 못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부검 결과 B씨는 갈비뼈와 골반, 뒤통수 등 다수 부위의 골절로 숨진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법원은 A씨에 대해 장시간 폭행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범죄의 중대성을 인정했으며, C씨에 대해서는 남편의 폭행을 방임하고 범행 가담 이후에도 일상생활을 유지한 점을 종합하여 구속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현재 A씨에게는 존속살해와 사체유기 혐의가, C씨에게는 사체유기 혐의가 각각 적용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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