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진숙 "대구시민 뜻따라 시민 선택 받을 것…'컷오프' 사죄하고 되돌려야"
뉴스보이
2026.04.06.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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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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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 배제에 반발했습니다.
그는 무소속 출마를 강하게 시사하며 시민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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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배제된 것에 반발하며 무소속 출마 의사를 강하게 시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 전 위원장에게 대구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거듭 요청했으나, 이 전 위원장은 이를 거절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당 지도부와 공천관리위원회가 압도적인 지지율을 기록한 자신을 컷오프하면서 '더 큰 일', '국회에서 더 큰 역할'이라는 추상적인 문구를 내세웠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 더 큰 일이라면 대구지역 국회의원 12명 중 5명이나 시장에 출마한 이유를 물었습니다.
또한 이 전 위원장은 장 대표가 3월 22일 대구를 방문해 공정한 시민 경선을 원한다는 취지로 발언했음에도, 8인 또는 9인 경선으로 복원하자는 자신의 요청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당 중앙에서 결정한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는 곳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비판하며, 대구시민의 뜻에 따라 시민의 판단을 받고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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