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진태 지사, "동해안에 '바다의 허파' 잘피숲 10ha 조성"…1석 5조 효과 기대
뉴스보이
2026.04.0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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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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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가 동해안 호산리 일대에 해양 탄소흡수원 잘피숲 10ha를 조성합니다.
육상 열대우림보다 최대 50배 빠른 탄소 흡수와 수산자원 증대에 기여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동해안 해역에 강력한 해양 탄소흡수원인 '잘피숲' 10ha 조성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 인근 해역에서 전문적인 기초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잘피는 헥타르당 연간 약 12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며, 그 속도는 육상의 열대우림보다 최대 50배 빠릅니다.
바다에서 꽃을 피우는 해양 식물인 잘피는 대표적인 블루카본으로 꼽힙니다. 잘피는 탄소 흡수 및 저장 능력뿐만 아니라 수산생물의 산란 및 서식처 제공, 수질 정화, 해안 침식 완화 등 다양한 생태 기능을 수행합니다. 강원도는 체계적인 숲 조성을 위해 도비 5,000만 원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기초 현황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연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강원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근 발전소 등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민관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해양생태 복원, 수산자원 증대, 기업 ESG 경영 지원, 지역 상생 등 1석 5조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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