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천시, 경북 1호 '시민햇빛발전소' 건립 업무협약 체결
뉴스보이
2026.04.0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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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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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0㎾ 규모로 김천시 완충저류시설 유휴부지에 조성됩니다.
시민 약 100명이 협동조합으로 참여하여 수익을 공유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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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가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한 경북 1호 시민햇빛발전소 건립을 본격 추진합니다.
김천시는 대구지방환경청, 경상북도탄소중립지원센터, (사)누구나햇빛발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모델을 구축합니다. 발전소는 약 400㎾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로, 김천시 완충저류시설 내 공공 유휴부지에 조성됩니다.
이 발전소는 청년을 포함한 김천시민 약 100명이 참여하는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되며, 발생한 발전 수익은 참여 시민들과 공유됩니다. 김철수 김천시 기후에너지과장은 협약 기관과 협력하여 연내 준공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행정적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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