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진숙 "장동혁 대표 전화 안 받아…콜백도 없었다" 무소속 출마 시사
뉴스보이
2026.04.0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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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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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위원장은 이정현 공관위 사퇴 당시 장동혁 대표에게 전화했으나 받지 않았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재·보궐 선거 출마 요청에 이 전 위원장은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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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만남 제안에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6일 대구 선거사무소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이정현 공관위 사퇴 당시 장동혁 대표에게 전화했으나 받지 않았고 콜백도 없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이 전 위원장의 재·보궐 선거 출마를 요청하며 만날 용의가 있음을 밝혔습니다. 이에 이 전 위원장은 자신의 SNS에 '장동혁의 이진숙 낙선운동. 이제 와서 재보궐선거 출마하란다'는 글과 함께 '기차는 떠나고'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기차는 떠나고'라는 표현이 무소속 출마를 의미하는지 묻는 질문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저는 일관되게 대구 시민들의 판단과 선택을 믿겠다고 했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는 당에 여러 차례 시민 판단을 믿겠다고 말했으나 결국 컷오프(공천배제)였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이정현 공관위에서 박덕흠 공관위로 바뀔 때도 8명 또는 9명의 공정 경선을 제안했지만, 결과는 6인 경선이 계속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2월 10일 대구시장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 전 위원장은 국민의힘 경선에서 공천 배제된 이후에도 시민들과의 만남 등 선거운동 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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