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몰라서 혜택 못받지 않게"…안산시, 외국인 시민안전보험 다국어 홍보 강화
뉴스보이
2026.04.0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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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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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외국인 시민안전보험 접수 건수가 내국인보다 매우 낮아 홍보를 강화했습니다.
리플릿을 중국어, 러시아어로 제작하고 외국인단체와 소방서에 배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의 시민안전보험 이용률을 높이고자 다국어 홍보를 강화합니다. 최근 3년간 외국인 시민안전보험 접수 건수는 15건으로, 내국인 500여 건에 비해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안산시는 외국인 인구가 10만 명을 넘는 전국 최대 외국인 거주 도시입니다. 특히 중국어 사용 외국인이 약 6만 명, 러시아어 사용 외국인이 약 2만 명에 달합니다.
시는 시민안전보험 안내 리플릿을 중국어와 러시아어로 제작하여 외국인주민지원본부 및 관내 외국인주민지원단체 18개소에 배포했습니다. 또한 안산소방서 등 관계기관에 주요 보장 항목에 대한 안내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민근 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이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돕는 중요한 사회안전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안산시는 외국인 주민도 제도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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