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동전쟁 여파' 대구·경북 13.3%, 광주·전남 23.7% 상장사 시가총액 급감
뉴스보이
2026.04.0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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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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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여파로 대구·경북 상장사 시총은 125조 원, 광주·전남은 38조 원으로 줄었습니다.
광주·전남은 한국전력이, 대구·경북은 POSCO홀딩스 등이 시총 급감을 이끌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3월,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여파로 국내 증시가 흔들리면서 대구·경북 및 광주·전남 지역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대구·경북 지역 상장사 122곳의 시가총액은 전월 대비 13.3% 감소한 125조 3,61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전남 지역 상장사 39곳의 시가총액은 전월 대비 23.7% 줄어든 38조 4,209억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특히 광주·전남 지역의 경우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이 한 달 새 10조 8,000억 원 이상 줄어든 영향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POSCO홀딩스, 포스코퓨처엠, 이수페타시스 등의 시가총액 감소가 전체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역 투자자들의 거래대금은 증가했습니다. 3월 대구·경북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9조 6,679억 원으로 전월보다 7.9% 증가했으며, 광주·전남 투자자의 거래대금은 8조 1,202억 원으로 전월 대비 11.3% 증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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