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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월드클래스플러스 프로젝트 선정…"신약 사업화 가능성 인정"
뉴스보이
2026.04.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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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1:4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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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는 첨단산업 중견기업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면역·염증 치료제 SJN314 및 ADC 플랫폼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진제약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바이오, 반도체,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정부가 선정하여 육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삼진제약은 '혁신신약 고도화와 제형 및 항체 약물접합체(ADC) 플랫폼 기반 기술 개발' 과제를 통해 기술 난도와 사업화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신약 파이프라인인 면역·염증 치료제 SJN314와 ADC 플랫폼은 상업화 및 매출 창출 가능성이 높은 기술로 인정받았습니다.
회사는 이번 과제를 통해 SJN314 적응증 확장, ADC 전주기 플랫폼 구축, 차세대 방출제어제형 플랫폼 고도화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삼진제약 연구개발총괄 이수민 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 선정이 신약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기반 기술의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본부장은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핵심 파이프라인과 플랫폼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술수출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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