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산림청, '4월의 임업인'에 곰취·산마늘 재배 강구영 대표 선정
뉴스보이
2026.04.07.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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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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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영 대표는 함양에서 숲 생태계를 활용, 유기농 곰취·산마늘을 재배합니다.
숲에 닭을 방사하고 퇴비 재활용하는 순환형 경영으로 연 4억 원의 고소득을 올립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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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4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남 함양군 약초골농원 강구영 대표를 7일 선정했습니다. 강 대표는 숲의 생태계를 활용한 산림복합경영으로 유기농 산나물을 생산하며 높은 소득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강구영 대표는 2004년 고향 함양으로 돌아와 임업에 뛰어들었으며, 지리산 줄기와 이어진 삼봉산 중턱 해발 700m 고지에 18ha 규모의 임산물 생산단지를 조성했습니다. 이곳에서 곰취와 산마늘 재배에 최적화된 생육환경을 일궈냈습니다. 그는 숲에 닭을 방사하여 해충을 잡고 축산 퇴비를 산나물 재배에 재활용하는 순환형 경영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연간 곰취 2.5톤, 산마늘 1톤 규모의 유기농 산나물을 생산하며, 축산업과 연계하여 연간 4억 원의 고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복합경영이 우리 임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며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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