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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고정밀 전자지도' 기반 디지털 행정 가속화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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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06:02

국토부, '고정밀 전자지도' 기반 디지털 행정 가속화 포럼 개최

간단 요약

고정밀 전자지도를 활용하여 국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국 지방정부와 산학연 관계자 800명이 행정 혁신 및 상생 협력 모델을 모색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충남 아산에서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과 지방행정 혁신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고정밀 전자지도와 디지털 도로대장 등 첨단 공간정보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생활 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지리정보원, 충청남도 아산시 등이 공동 주관하며, 전국 지방정부 담당자와 공간정보 산ˑ학ˑ연 관계자 약 800명이 참석합니다. '국민에 행복을, 지방에 활력을, 공간에 지능을'을 주제로 공간정보 산업과 지방행정의 접점을 모색합니다. 특히 산·학·관·연이 함께 참여하여 최신기술 적용 공간정보 활용 사례, 행정 혁신 사례와 정책 방향 등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상생 협력 모델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이호재 국토지리정보원장 직무대행은 공간정보가 디지털 행정의 핵심 기반이자 행정 효율성과 국민 편익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간정보 정책 역량을 한층 끌어올려 국민 생활 편의를 제고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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