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5위

#크리스티스

#개인정보 유출

#주민등록번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보이스피싱

"해커한테 속아 韓 회원정보 620개 넘겼다"…글로벌 경매사 크리스티스에 과징금 2.8억

logo

뉴스보이

2026.04.09. 11:24

"해커한테 속아 韓 회원정보 620개 넘겼다"…글로벌 경매사 크리스티스에 과징금 2.8억

간단 요약

크리스티스 헬프데스크 직원이 보이스피싱에 속아 한국 회원 620명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등이 유출된 사고입니다.

개인정보 미암호화, 주민등록번호 불법 수집, 늦장 신고 등으로 과징금 2.8억원이 부과됐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한국 회원 620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글로벌 경매회사 크리스티스에 과징금 2억 8천만 원과 과태료 72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번 유출 사고는 크리스티스 헬프데스크 직원이 보이스피싱에 속아 해커에게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 권한을 부여하면서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 회원 620명의 성명, 국적, 주소 및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 고유식별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크리스티스는 비밀번호 재발급 시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간단한 정보만으로 본인 확인을 했으며, 사고 당시에는 이러한 확인 절차마저 지키지 않았습니다. 또한 고객의 고유식별정보암호화하지 않고 저장하고, 법적 근거 없이 한국인 회원의 주민등록번호를 수집·보관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개인정보위는 크리스티스가 개인정보 유출 사실 인지 후 정당한 사유 없이 72시간을 넘겨 신고·통지한 점도 지적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위는 크리스티스에 과징금과태료 부과와 함께 처분 사실을 사업자 홈페이지에 공표하도록 명령했습니다.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처리자가 인증수단을 안전하게 적용·관리하고, 법령상 명시적인 근거가 없는 경우 주민등록번호를 수집 및 처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미디어오늘
1개의 댓글
best 1
2026.4.9 04:01
그러거나 말거나 개인정보 유출을 삶의 일부분이라고 받아들이고 인정하며 살아가는것같은 대단한 국가와 민족.
thumb-up
0
thumb-down
0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4.9 03:13
과태료가 너무 적은 거 아니냐? 내고 말지 뭐 할 수준인데
thumb-up
0
thumb-down
0
시사저널
1개의 댓글
best 1
2026.4.9 04:53
아니 이넘들이 사람인가? 이름, 국적, 주소뿐만 아니라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운전면허번호, 외국인등록번호 등 민감한 고유식별정보까지???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