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민선 9기 전주시의 100년 미래 비전을 담은 10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약은 광역, 경제, 문화, 복지, 올림픽 유치 등 5대 분야를 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KTX 직선화와 인근 지자체와의 행정통합 등 대규모 광역화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광역 분야에서는 여수에서 전주, 대전·세종, 서울을 직선으로 잇는 남북 종단 철도 축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선 9기 출범 즉시 해양 인프라와 공항 부지를 갖춘 김제시와의 행정통합을 우선 추진하고, 완주군과의 통합 논의도 병행하여 광역도시화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제 분야에서는 2028년 전시컨벤션센터 완공 및 전주형 일자리 5만 개 창출을 목표로 합니다. 문화 분야에서는 후백제·조선의 자산을 융합한 역사문화관광 및 창조적 야간경제를 추진하며,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도 중점 추진합니다. 복지 분야에서는 4개 권역 노인복지관 신설 등을 통해 전북 평균 수준으로의 복지 상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거대 담론과 함께 시민의 일상을 돌보는 생활공약에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앞서 발표한 파크골프장 신설, 전주맛배달 전면 무료화 등 15개 생활 공약에 이어 노동, 장애인, 육아 관련 세부 공약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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