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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사고 가장 많이 늘어나는 4월…실족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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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12:46

"등산사고 가장 많이 늘어나는 4월…실족 주의하세요"

간단 요약

2024년 4월 등산사고는 947건 발생하여 183명의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사고 원인은 실족(29%)이 가장 많고, 조난(21%), 신체질환(14%) 순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4월에 등산사고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다며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24년 4월에만 947건의 등산사고가 발생하여 183명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는 전월 대비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인 수치입니다. 2024년 한 해 동안 발생한 등산사고는 총 9172건이며, 이로 인해 2509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원인으로는 발을 헛디디는 실족 사고가 2657건(29%)으로 가장 많았고, 조난사고가 1906건(21%),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신체질환이 1272건(14%)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 산행 전 등산 소요시간과 대피소 위치, 날씨 등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체력에 맞는 등산로를 선택하고 몸에 무리가 오면 즉시 하산해야 합니다. 평소 산행을 즐기지 않는다면 혼자보다는 일행과 함께 산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반드시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야 하며 샛길이나 출입 통제된 위험·금지구역은 출입해서는 안 됩니다. 길을 잃었을 경우 왔던 길을 따라 되돌아가고 119 구조 요청 시 산악위치표지판국가지점번호를 활용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합니다. 하종목 예방정책국장은 "4월은 새순이 돋고 야생화가 피면서 평소 익숙한 산이라도 길을 잃기 쉽다"며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길 당부했습니다. 4월은 일교차가 크므로 체온 유지를 위한 여벌 옷이나 보온용품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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