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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수익 '유혹 강의' 中 인플루언서, 계정 정지 뚫고 새 채널로 활동 재개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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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13:13

52억 수익 '유혹 강의' 中 인플루언서, 계정 정지 뚫고 새 채널로 활동 재개 '시끌'

간단 요약

인플루언서 저우위안은 성적 매력 높이는 '유혹 강의'로 52억 수익을 올렸습니다.

정지된 계정을 대신해 '니하오 저우다바오' 새 채널로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인플루언서 저우위안이 남성을 유혹하는 교육 방식을 통해 약 52억 원의 수익을 올린 후, 계정 정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채널로 활동을 재개하여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저우위안은 여성 수강생들에게 성적 매력을 높이는 방법을 교육하며 '성적 지능의 대모'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그녀의 계정은 지난 1월 '저속한 콘텐츠' 홍보를 이유로 정지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저우위안은 지난 3월 '니하오 저우다바오'라는 새 계정을 만들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지 시장감독 당국은 지난 1월 광고 내용 위반으로 제재를 가했으나, 최근 라이브 방송은 개인 자격으로 이루어져 소관 밖의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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