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버려지던 물 2억톤, 에너지로 쓴다”…유출지하수 활용률 20%로 '두 배 확대'
뉴스보이
2026.04.0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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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13:2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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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등에서 버려지던 연 2억 1천만 톤의 유출지하수를 냉난방 에너지원으로 활용합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활용률을 20%로 확대하며, 지방정부의 설치 사업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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