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의 최상위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가 첫 실물 단지인 '오티에르 반포'를 공개했습니다.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1차아파트를 재건축한 이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20층, 2개 동, 총 25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86가구가 일반분양됩니다. 오티에르 반포는 오는 7월 입주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티에르 반포는 약 80평 규모의 스카이브릿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스카이브릿지는 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패브릭 디자인을 적용한 입주민 전용 라운지로 활용됩니다. 외벽에는 포스코 프리미엄 강건재인 포스맥(PosMAC)과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을 결합하여 고급스러움과 친환경 요소를 동시에 구현했습니다.
단지 내 조경은 한국 고유의 정원 문화를 모티브로 하여 자연미를 강조했습니다. 조선시대 왕실 정원인 창덕궁 낙선재의 후원을 연상시키도록 조성하여 한국적 미를 담았습니다. 또한, 약 380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은 스포츠존, 컬처존, 에듀존, 퍼블릭존 등으로 구성되며, 인공지능(AI) 음악 큐레이팅 시스템과 스마트 예약·관리 시스템 등 최첨단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포스코이앤씨는 오티에르 반포를 시작으로 반포에 3대 '오티에르 벨트'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올해 준공 예정인 오티에르 신반포와 함께 신반포19·25차 재건축 수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오티에르 포레, 오티에르 방배 등 강남권 재건축 단지와 노량진1구역, 부산 촉진2-1구역 등 주요 정비사업지들도 오티에르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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