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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내년도 국비 11.7조원 시대 열자" 총력전…AI부터 SMR까지 '지역 특화' 대거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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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13:56

경남도, "내년도 국비 11.7조원 시대 열자" 총력전…AI부터 SMR까지 '지역 특화' 대거 심는다

간단 요약

올해보다 5.5% 증액된 11.7조원 목표로, AI·SMR 등 미래 산업에 집중했습니다.

정부 예산안 반영 위해 중앙부처 협의 강화하고, 국회 협력도 계획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남도가 내년도 국비 11조 70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정부 예산안에 지역 특화 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대응 체계에 돌입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5.5% 증액된 수치이며, 정부의 국가재정운용계획 증가율인 5%를 넘는 목표입니다. 경남도는 박완수 지사 주재로 내년도 국비 확보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예산 확보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현재까지 목표액을 웃도는 11조 7055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으며, 최근 한 달 사이 918억 원 규모의 신규 사업을 추가했습니다. 주요 발굴 사업은 제조 인공지능(AI) 로보틱스 혁신밸리, 소형모듈원전(SMR) 광역연구개발특구 등 미래 산업에 집중되었습니다. 또한 남부내륙철도 건설과 거제 통영 고속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청년이음 동행 패키지 및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등 민생 복지 사업도 포함되었습니다. 박완수 지사는 신규 및 핵심 사업의 정부안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사전 협의를 강화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방산·우주항공 등 미래 산업뿐만 아니라 도민 생활과 직결된 안전·보건·복지 분야도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남도는 이달 말까지 중앙 부처에 국비 예산 신청을 마무리하고, 6~8월에는 세종시에 '정부 예산안 대응 상황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후 10월 말부터는 '국회 상황실'을 운영하여 지역 정치권과 협력하며 최종 예산안에 핵심 사업이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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