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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외교장관 "전략적 소통·협력 강화" 합의…대외 정책 공조 강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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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10. 07:27

북중 외교장관 "전략적 소통·협력 강화" 합의…대외 정책 공조 강화 예고

간단 요약

양국은 '우호, 협조 및 호상 원조에 관한 조약' 65주년을 맞아 다방면 교류를 심화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등 서방 고립 압살 책동에 공동 보조를 맞추며 반미 연대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과 중국이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대외정책기관 간 전략적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10일) 이 같은 사실을 밝혔습니다. 평양을 방문한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최선희 외무상은 어제(9일) 금수산영빈관에서 회담했습니다. 양측은 양국 '우호, 협조 및 호상 원조에 관한 조약' 체결 65주년인 올해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조를 심화하자고 합의했습니다. 왕이 부장은 국제정세 변화와 관계없이 중조 친선을 훌륭히 수호하고 발전시키려는 것이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다자외교 무대에서 양국의 공동보조가 심화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특히 왕이 부장은 어제 저녁 연회 연설에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의 고립 압살 책동 속에서도 북한이 사회주의 건설에 성과를 이룩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다극화 추세와 '반미연대'를 명분으로 한 양국의 공조 강화를 예고하는 대목입니다. 양측은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거론하며 협력 강화를 강조함에 따라 기념일인 7월 11일을 전후해 고위급을 포함한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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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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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22:41
조선이 중국과의 경제교류를 강화하면 한국과미국이 추구하던 조미대화를 시작으로 조선을 생산기지로 하여 재도약을 꿈 꾸는것이 수포로 돌아가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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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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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9 22:37
북한이 미국에 붙을까봐.. 많이 쫄리는구나???? ㅋㅋㅋ 쫄리면, 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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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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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10 01:41
왕이 외교부장의 옆에 최선희 외무상! 잘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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